성동구 하왕십리동 극동미라주 59.4㎡ 14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극동미라주 전용 59.4㎡가 14억 4,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1년 12월 | 세대수 | 414세대 |
| 규모 | 3동 | 주차 | 지상 107대·지하 35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극동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9일 계약됐으며 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0일 13억 7,500만 원이었다.
극동미라주는 2001년 12월 준공된 414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극동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층수는 23층이며, 주차는 지상 107대와 지하 350대로 총 457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5호선·6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7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 하왕십리동 극동미라주 전용 59㎡는 2025년 7월 17일 10억 3,000만원에 거래되며 당시 최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기사는 2025년 6월 26일 동일 면적이 9억 9,000만원에 거래된 점을 감안하면 불과 한 달 여 사이 4,000만원이 뛴 것이라고 전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가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