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홀몸 어르신 9천722가구에 생활필수품

한지훈기자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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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은행은 혼자 사는 어르신 9천722가구에 생활필수품 키트 '우리 든든함'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금융의 장애인 일자리 생태계 확산 프로젝트인 '우리.모두.우리'의 일환이다. 지원 물품을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 생산품으로 채운다.
우리은행은 보건복지부 노인 맞춤 돌봄 사업 위탁기관인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의 노인 돌봄 수행기관을 통해 매월 약 810가구, 연간 9천722가구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돌봄 종사자가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의 생활을 살핀다.
올해 첫 지원으로 추석 연휴에도 홀로 지내는 전국의 어르신 810가구를 찾는다.
hanj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0일 09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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