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단독주택서 불…60대 자매 부상

이주형기자
이미지 확대
[대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12일 오전 4시 9분께 대전 중구 호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7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33분 만인 오전 4시 42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자매 관계이 60대 거주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2일 08시44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