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 59.98㎡ 13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길음동 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 전용 59.98㎡가 13억 3,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10년 9월 | 세대수 | 1,012세대 |
| 규모 | 15동 | 주차 | 지하 1,29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
이번 거래는 21층에서 2026년 10월 10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2월 10일 11억 9,800만 원이었다.
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는 2010년 9월 준공된 1,012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1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물산이 시공했으며 최고 29층 높이로 지어졌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고 지하 주차장에 1,290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 길음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 길음뉴타운 일대는 2026년 2월 당시 서울 강남권 등 핵심지 매매가 상승세가 둔화된 가운데 준신축 아파트가 몰린 지역 위주로 매매가가 치솟으며 '키 맞추기' 장세에 돌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같은 기사는 길음뉴타운8단지래미안 전용 59㎡가 2026년 2월 당시 13억 1,000만원에 주인을 찾으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가 2026년 9월 14일 기준 올해 누적 상승률 14.01%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길음뉴타운6단지래미안 전용 84㎡가 2026년 8월 15억 4,500만원에 거래됐으며, 길음뉴타운8단지래미안 전용 84㎡는 2025년 말 12억 3,000만원에서 2026년 7월 15억 9,000만원으로 7개월 만에 3억 6,000만원 올랐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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