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김종민, 결혼 1년 만에 아빠된다…“아내 임신 17주 차”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디지털 싱글 ‘바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혼성그룹 코요태의 멤버이자 방송 김종민(47)이 아빠가 된다.
코요태의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6일 “김종민 부부가 2세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며 “2세 성별 등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7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민은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 중 “아내가 임신 17주 차가 됐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제가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며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을 통해 2세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 등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김종민의 2세 소식을 랄랄과 제작진 모두가 함께 축하했다”며 “그동안 방송을 통해 육아 선배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지켜봐 온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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