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대형건설사·지역업체 상담회…공사 참여 확대 지원

장지현기자
건설사 17곳 참여…지역업체 60곳과 311회 상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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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20일 오후 1시 30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과 공사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한 행사로, 건설사와 관련 협회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대형건설사 14곳과 지역 종합건설사 3곳이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사전 신청한 지역업체 60곳과 총 311회 상담을 진행하며 협력업체 등록 기준과 공사 참여 절차 등을 안내한다.
대형건설사 12곳과 지역 건설 관련 협회는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자재·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울산시는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관련 협회와도 별도 협약을 맺고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를 지원한다.
건설사 12곳과 지역업체 21곳이 참여하는 협력업체 등록식도 열린다. 정식 등록은 각 건설사 절차에 따라 별도로 진행된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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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0일 09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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