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TEO 손잡고 MC 출격…신개념 먹방 토크쇼 '존박이 밥사마' 30일 첫 공개

[OSEN=최이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존박이 제작사 테오(TEO)의 오리지널 유튜브 예능 메인 MC로 나선다.
오는 30일 오후 6시 TEO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되는 '존박이 밥사마'(연출 최윤희)는 스타들이 품고 있는 최애 식당과 일상 속 편안한 공간에서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힐링 먹방 토크쇼다.
'존박이 밥사마'의 타이틀 롤을 맡은 존박은 감성적인 음악 행보와 더불어 반전 넘치는 엉뚱 유쾌한 예능감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음악과 예능을 오가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온 존박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고 귀를 기울이는 '친근하고 다정한 리스너'이자 호스트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존박이 밥사마'는 단순한 맛집 탐방 프레임에서 벗어났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유명 식당뿐만 아니라 게스트의 취향과 추억이 담긴 단골 집, 혹은 자신만의 가장 편안한 아지트와 작업실에서 시켜 먹는 배달 음식까지 조명한다. 음식에 얽힌 게스트들의 일상과 인간적인 매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며 한층 깊이 있는 차별화된 미식 토크쇼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3일 함께 공개된 숟가락·전단지 콘셉트의 포스터 2종과 1차 티저 영상도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밥 사줄 친구 필요하신 분?"이라는 위트 있는 문구와 전단지를 뜯어가듯 연출된 감각적인 디자인, 그리고 누군가 전단지를 가져가는 티저 장면은 과연 어떤 역대급 '찐친' 게스트가 존박의 식탁을 찾아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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