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아 84.87㎡ 13억 2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관악구 봉천동 봉천동아 전용 84.87㎡가 13억 2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1일 계약됐으며 17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0월 24일 12억 5천만원이었다.
관악구는 2026년 초 서울 자치구 중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두드러진 지역으로 나타났다. 2026년 2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월 둘째 주 기준 관악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40% 상승해 서울 자치구 중 상승폭이 가장 컸다.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1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1월 넷째 주 관악구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0.55%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다.
2026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관악구는 동작구 바로 아래 붙어 있어 강남과 여의도 업무지구 모두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를 갖췄다. 봉천동은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이 위치해 있으며, 이들 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1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여의도를 관통하는 지하철 서부선 사업이 2026년 2월 보도 당시 진행되고 있었으며, 봉천4-1-3구역, 봉천14구역 등 곳곳에서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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