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1천83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피노[033790]는 시설자금 등 약 1천8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주당 7천983원에 신주 2천292만3천702주(기타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원익뉴그로쓰2025 사모투자 합자회사(375만7천985주), 아이비케이키움중소중견점프업사모투자 합자회사(250만5천323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경영상의 목적(국내외 시설투자 및 해외법인 지분 인수)"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08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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