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 상의 벗었다”…‘세계서 가장 섹시한 레이서’ 별명 여성의 정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레이싱 드라이버’라는 별명을 가진 미국의 여성 카레이서 린지 브루어가 레이싱 슈트 상의를 내려 입은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최근 브루어가 레이싱 슈트 를 벗고 화보 촬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브루어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이싱과 패션을 결합한 화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루어는 레이싱 슈트의 상의를 허리까지 내려 흰색 민소매 상의와 탄탄한 복보를 드러냈다. 또 한 손에 헬멧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루어는 “레이싱과 패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를 결합할 수 있어서 이번 촬영은 더욱 특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멋지다” “카리스마 넘친다” “강렬하다” 등의 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브루어는 레이싱 선수와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는 과거 미국 여성 레이싱의 선구자인 대니카 패트릭처럼 인디애나폴리스 500(인디 500)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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