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증산동 DMC우방 59.91㎡ 10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은평구 증산동 DMC우방 전용 59.91㎡가 10억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3월 | 세대수 | 429세대 |
| 규모 | 3동 | 주차 | 지상 71대·지하 422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우방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5일 계약됐으며 8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일 9억 8천만원이었다.
DMC우방은 2000년 3월 준공된 429세대 규모의 단지로 3개 동으로 구성됐다. (주)우방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23층이다. 주차는 지상 71대, 지하 422대 총 493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증산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은평구는 2026년 7월 서울 자치구 중 생애 최초 집합건물 매수 비중이 11.1%로 가장 높았으며, 수색·증산뉴타운 등 재개발 영향으로 신축 아파트가 늘어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집값 등으로 20~30대 매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같은 기사는 은평구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이 2026년 4월 18.1%에서 5월 21.1%, 6월 24.5%, 7월 28.7%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년 7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은평구가 8억원대 국민 평형 아파트가 많아 9억원 이하에 적용되는 신생아 특례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며, 교통 여건이 나쁘지 않은 데다 정비사업이 속속 진행되면서 당분간 실수요가 몰려들 가능성이 높다는 업계 관계자 분석을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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