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도봉동 극동 84.83㎡ 5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도봉구 도봉동 극동 아파트 전용 84.83㎡가 5억 4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1년 12월 | 세대수 | 205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지상 66대·지하 3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극동건설(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8월 29일 계약됐으며 14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16일 5억 2,800만 원이었다.
도봉극동아파트는 1991년 12월 준공된 2개 동 205세대 규모의 단지로, 극동건설(주)이 시공했다. 최고 15층 높이로 지어졌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지상 66대와 지하 30대로 총 96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과 7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도봉구는 노원·강북구와 함께 '노도강'으로 불리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주택공시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으로 꼽혔다. 당시 보도에서는 도봉구에서 전용 84㎡ 아파트를 6억~8억원대에 구매 가능한 단지들이 다수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8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도봉구가 재건축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22년 재건축재개발과를 신설한 후 창동·방학동·쌍문동 일대에서 재건축 사업이 속속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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