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동 우성1차 51.57㎡ 14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광진구 자양동 우성1차 전용 51.57㎡가 14억 8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9월 | 세대수 | 656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상 22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제일은행강동구청주택사업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자양동 우성1차 전용 51.57㎡는 2026년 10월 20일 계약돼 4층이 14억 8,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5일 14억 3,000만 원이었다.
자양우성1차는 1988년 9월 준공된 총 6개동, 656세대 규모의 단지다. 최고층은 15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시공사는 제일은행강동구청주택사업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7호선 건대입구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은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지상 주차 229대 규모다.
2024년 8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진구 자양동은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강변북로·청담대교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며 고층 단지는 한강 조망권을 갖춘 점이 매력 요인으로 꼽혔다. 2025년 5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광진구가 마포·용산·성수에 비해 집값이 상대적으로 덜 오른 데다 노후 빌라나 기존 중소 규모 아파트 단지 리모델링·재건축 등이 속도를 내면서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전했다. 2026년 1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광진구 국민 평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2025년 1분기 14억 3,526만 원에서 4분기 16억 9,268만 원으로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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