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quirerHybrid rice seeds bring bumper harvests for Agusan del Sur farmersDaily MaverickUganda imposes 21-day quarantine on citizens returning from CongoESPN DeportesCruz Azul acaricia la Liguilla tras gran triunfo en QuerétaroESPNSeahawks dominate to hand Chiefs first loss of seasonThe Jerusalem PostBolsonaro refuses to concede, says he will seek annulment of Brazil voteGIGAZINE皮膚がんの見分け勝負で最新の汎用AIが10年前のAIに敗北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Antara NewsGovt prepares scheme for MSME involvement in free meal programThe Sydney Morning HeraldDickson wows America with AFL-style puntSözcüFlavio Bolsonaro seçim sonuçlarını tanımadı: İptal talep edecekABC News (Australia)Second death increases call for action on health system in 'crisis'El ComercioTemblor en Perú: últimos sismos reportados este lunes 26 de octubre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October 26, 2026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새 이름 ‘네이버 아레나’

Translate

네이버는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아레나 명명권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서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공식 명칭은 오는 12월 중 ‘네이버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약칭 네이버 아레나)로 바뀐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양사는 명명권 계약과 함께 공연 개최와 관람객 편의 향상을 위한 기술·서비스 협력도 추진한다. 네이버페이(Npay) 안면인식 출입·인증 서비스 ‘페이스사인’과 Npay 월렛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활용한 현장 입장, 네이버랩스의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증강현실(AR) 길 안내 등이 협약 주요 내용이다.

네이버 아레나 예상도. [사진출처=네이버]

네이버 아레나 예상도. [사진출처=네이버]

아레나 내부에서 진행되는 공연에서도 협력을 강화한다. 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 대상 혜택 등을 바탕으로 브랜딩과 마케팅을 맡고 인스파이어는 글로벌 공연과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유치와 아레나 운영을 담당한다.

새 명칭 적용 후 첫 행사는 오는 12월 25∼27일 열리는 ‘네이버×현대카드 THE SIX’다. 세계 정상급 여자 테니스 선수 6명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다.

이재후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부문장은 “네이버 아레나를 팀네이버의 브랜딩, 기술, 서비스를 소개하고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할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Powered by

perplexity

NAVER

035420 KOSPI

173,700 ▲ 0.06%

NAVER가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명명권계약을 맺어 12월부터 공식 명칭을 변경합니다.
3년 계약을 통해 페이스사인과 AR 길 안내 등 첨단 기술을 공연장 서비스에 연계합니다.
업계에서는 기술 기반의 관람 경험이 새로운 브랜드 접점이자 마케팅 성과의 가늠자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사유 선택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