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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5, 2026

효성티앤씨, 자원순환 ‘리젠 되돌림 캠페인’ 시민 참여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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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이브레이스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효성티앤씨의 러닝 굿즈. [사진제공 = 효성티앤씨]

11월 7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이브레이스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효성티앤씨의 러닝 굿즈. [사진제공 = 효성티앤씨]

효성티앤씨가 사내에서 전개해온 자원순환 캠페인을 시민 참여형으로 확대한다.

효성티앤씨는 오는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친환경 기부 마라톤 ‘세이브 레이스 2026’에 오피셜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마라톤에는 참가자 7000여 명과 효성티앤씨 임직원 100여 명이 함께 달린다.

효성티앤씨는 이번 행사에서 리사이클 섬유 ‘리젠(regen)’으로 자체 제작한 티셔츠, 바람막이 등의 공식 러닝 굿즈를 제공해 기능성과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행사장 내 전용 부스를 설치해 페트병 수거함을 운영하고, 리젠 섬유 전환 공정을 체험하는 ‘리젠 에코트럭’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친환경 기부 마라톤에 오피셜 파트너로 참여함으로서 일상속 자원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창황 효성티앤씨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실천해 온 캠페인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리젠의 활용 영역을 넓히고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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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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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가 세이브 레이스 2026에서 리젠 러닝굿즈를 제공하며 자원순환 캠페인을 시민 참여형으로 확장합니다.
사내에서 전개해온 친환경 활동을 대외로 넓혀 리사이클 섬유 리젠의 활용 영역을 적극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시민 참여 행사를 계기로 리젠의 브랜드 인지도와 ESG 경영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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