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펜션 풀장에 16개월 여아 빠져 중태

고성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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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사진]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13일 오후 6시 2분께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펜션 풀장에서 16개월 된 여아가 물에 빠져 구조됐지만 중태에 빠졌다.
이 여아는 물에 빠진 직후 보호자에 의해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119 구급대로부터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이후 해경 헬기로 제주시 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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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4일 09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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