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아침 기온 '뚝'…낮과 밤 기온 차 커 건강관리 유의

이재현기자
맑다가 차차 구름 많아져…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금요일인 11일 강원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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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양지웅]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춘천 12.5도, 원주 12.2도, 강릉 14.9도, 동해 13.9도, 태백 10.5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24∼26도, 산지(대관령·태백) 20∼22도, 동해안 24∼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영동과 영동에서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아침까지 내륙과 산지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j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1일 05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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