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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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6일부터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을 연다.
행사는 전시회와 수출·내수 상담회, 비즈니스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전시회는 국내외 197개 사가 참여하는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 등 477개 부스를 마련한다.
국내에서는 183개 사, 해외에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3개국 14개 사가 참여한다.
참가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수출·내수 상담회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최신 기술과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참가기업과 구매자 간 교류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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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4일 08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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