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양재동 우성 84.88㎡ 23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우성 아파트 전용 84.88㎡가 23억 3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4일 계약됐으며 10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0월 3일 22억 1천만원이었다.
2024년 9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초구는 2024년 7월 기준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이 34%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 당시 서초구에서는 3건 중 1건 이상이 신고가 거래였으며, 래미안 원베일리·아크로리버파크 등 반포 한강변 아파트를 중심으로 연일 신고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는 2024년 7월 기준 서초구·강남구·송파구·성동구 등이 이미 전고점(2022년 1월 셋째 주)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6년 5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4월 넷째 주 기준 서초구가 10주 만에 상승으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급매물 소진이 늘어 매도 호가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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