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마곡수명산파크7단지 84.68㎡ 11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마곡수명산파크7단지 전용 84.68㎡가 11억 3,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8년 10월 | 세대수 | 643세대 |
| 규모 | 10동 | 주차 | 지상 66대·지하 646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SH공사 |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29일 계약됐으며 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30일 11억 500만 원이었다.
마곡수명산파크7단지는 2008년 10월 준공된 643세대 규모 단지로 SH공사가 시공했다. 10개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3층 높이다. 지역난방 방식이며 주차는 지상 66대, 지하 646대로 총 712대를 확보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 우장산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6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일대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보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대기업들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영향이 컸다고 전했다. DL이앤씨를 비롯한 DL그룹 주요 계열사가 2025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마곡지구에 입주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으며, 현대건설은 가양동 일대 CJ공장 부지 개발 사업에 뛰어들어 2025년 3월 착공에 들어갔다고 보도됐다.
2026년 4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1~3월 서울에서 생애최초 아파트 매수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이 강서구(1365명)였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 기준 강서구 생애최초 매수자 중 58.4%가 30대(798명)였으며, 2026년 3월 7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아파트 역대 최고가 거래 중 강서구가 142건으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았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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