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추석 앞두고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 505억 지원

홍현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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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505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이다.
시는 대출을 받은 업체의 이자 비용 일부(1년간 연 2%, 이후 2년간 연 1.5%)를 지원하며, 이번 융자 혜택은 소상공인 업체 1천700여곳에 돌아갈 것으로 기대했다.
시는 앞서 올해 1월 1천억원, 3월 1천145억원 규모로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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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4일 08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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