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삼환로즈빌 59.998㎡ 9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고척동 삼환로즈빌 전용 59.998㎡가 9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4년 12월 | 세대수 | 600세대 |
| 규모 | 7동 | 주차 | 총 671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삼환기업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4일 계약됐으며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8일 9억 6,500만 원이었다.
삼환로즈빌은 2004년 12월 준공된 600세대 규모의 단지로, 7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삼환기업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층은 24층이며 위탁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구일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2024년 2월 이후 서울에서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 거래가 248건으로 노원구(392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던 지역으로 집계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가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 13건이 거래되며 2024년 들어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2024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신생아특례대출이 2024년 1월 말 시행된 이후 구로구를 포함한 서울 중저가 매수시장을 중심으로 거래량이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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