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종암에스케이 114.75㎡ 13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종암동 종암에스케이 전용 114.75㎡가 13억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성북구 종암동 종암에스케이 전용 114.75㎡(22층)는 2026년 11월 1일 계약일 기준 13억원에 거래됐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8일 12억원이었다.
성북구는 올해 들어 서울 자치구 중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9월 둘째 주 기준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올해 누적 상승률이 14.01%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 같은 기사는 고가 주택에 대한 대출과 세금 부담이 커지며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했고, 성북구는 서울 도심과 가깝지만 강남 3구나 마포·용산·성동구보다 가격이 낮아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는 가격이 탄탄한 반면 종암동, 정릉동 등 구축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은 단지별로 편차가 있다고 보도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올해 1월 1일부터 7월 28일 기준 서울에서 거래량 상위권에 성북구 한신한진(150건)이 이름을 올렸으며,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실수요자가 중저가 아파트로 몰리면서 거래가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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