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Kwara hospitals to abandon paper-based medical recordsESPN'We're not really here': As Man City sanctions loom, it's the fans who sufferThe Jerusalem PostKamala Harris's husband, Democrat donors privately oppose another presidential run - reportInquirerVico Sotto eyes more green spaces as Pasig opens third linear parkInquirer EntertainmentSB19, BINI lead 11th PPOP Music Awards nomineesBBC BusinessMoney BoxESPN DeportesCheco Pérez abandona la sprint de Singapur tras choqueZDF heuteAktuelle Pressemitteilungen des ZDFSky TG24Salute, cosa succede all'organismo se si mangia a tarda notte? Lo studioCapital FMJune Ndinya, who worked with Farida Karoney on TV47 content, appointed acting CEO at Cape Median-tv"Ermittlungen" abgeschlossen: Russland will deutschen Journalisten in Abwesenheit anklagenDaily MailHurricane Isaias rips roofs off buildings, lifts cars and plunges 300,000 Florida homes into darkness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Saturday, October 10, 2026

[영상] “이게 무궁화호 기차라고?”…객실부터 바퀴까지 280칸 리모델링 화제

Translate

[한국철도공사 유튜브 채널 ‘코레일TV’ 갈무리]

[한국철도공사 유튜브 채널 ‘코레일TV’ 갈무리]

낡은 무궁화호 객차 280칸이 새 단장에 들어가 눈길을 끈다. 녹슨 외관과 오래된 좌석·화장실을 바꾸고, 열차를 움직이고 멈추게 하는 주요 장치까지 손본다. 코레일은 2028년까지 약 680억원을 투입해 노후 객차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1

[한국철도공사 유튜브 채널 ‘코레일TV’ ]

10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공식 유튜브 채널 ‘코레일TV’에 무궁화호 객차 개조 과정을 담은 ‘결국 완전히 갈아엎은 요즘 무궁화호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사업은 객실을 새로 꾸미는 데 그치지 않는다. 주행·제동장치와 출입문, 전기를 나눠 공급하는 배전반, 전선 등 안전과 직결되는 설비와 부품도 교체한다. 코레일은 지난 5월 사업 입찰 공고를 내고 개조 작업을 추진해왔다.

사업은 2028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사업에서는 약 200억원을 들여 객차 160칸을 개조한다. 2차 사업은 2027년 하반기에 시작해 120칸을 추가로 손볼 예정이다. 전체 사업비는 약 680억원이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Powered by

perplexity

현대로템

064350 KOSPI

105,200 ▼ 2.50%

코레일이 2028년까지 680억원을 투입해 무궁화호 객차 280칸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객차 공급과 전장품, 차량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철도사업을 영위합니다.
업계에서는 대규모 노후 객차 개량이 향후 철도차량 정비 시장의 기술 경쟁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다원시스

068240 KOSDAQ

2,530 0.00%

코레일이 무궁화호 객차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며 안전성과 편의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다원시스는 철도차량과 전동차용 전원장치를 제작하는 주력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철도 전장품 수요 변화가 향후 배전반 교체 시장의 추이를 가늠할 지표가 될 전망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사유 선택

View the original on 매일경제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