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답십리동 동서울한양 59.67㎡ 7억 8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5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동서울한양 전용 59.67㎡가 7억 8천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9년 7월 | 세대수 | 499세대 |
| 규모 | 3동 | 주차 | 총 329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한양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3일 계약됐으며 13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8월 12일 7억 3천만원이었다.
동서울한양은 1989년 7월 준공된 3개 동 499세대 규모 단지로 (주)한양이 시공했다. 최고층은 15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주차는 지상 85대·지하 244대 총 329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 답십리역까지 도보 20분 초과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2026년 8월 첫째주 서울 평균 상승률 1.7배를 웃도는 0.42% 오름폭을 보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전셋값 상승과 매물 감소가 맞물리면서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비강남권 선호단지로 실수요가 유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10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3분기 동대문구 아파트 거래 중 81.9%가 과거 최고가 이상 가격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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