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상봉동 엘지,쌍용아파트 68.12㎡ 8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상봉동 엘지,쌍용아파트 전용 68.12㎡ 거래가 8억 5,000만 원에 체결되며 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6년 3월 | 세대수 | 858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총 825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LG건설(주), 쌍용건설(주)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30일 계약됐으며 15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1일 8억 2,400만 원이었다.
엘지,쌍용아파트는 1996년 3월 준공된 858세대 규모의 단지로, LG건설(주)와 쌍용건설(주)가 시공했다. 9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위탁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6호선·7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망우역(중앙선)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주차는 지상 180대, 지하 645대 등 총 825대 규모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7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전주 0.40%에서 0.53%로 확대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2015년 11월 첫째 주 이후 약 10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같은 기사는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 예고가 겹치면서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로 매수세가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7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6월 서울 아파트 매매의 57.1%가 이전보다 가격이 높은 상승거래였으며, 자치구 중 중랑구가 63.1%로 상승거래 비중이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