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당동 극동(105) 51.57㎡ 15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105) 전용 51.57㎡가 15억 4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4일 계약됐으며 5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29일 14억 9천만원이었다.
극동(105)는 사당동에 위치한 1993년 준공 단지다. 2026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극동건설이 서울 동작구 극동강변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해당 재건축은 동작구 148-2·8, 190-50 일대에 지상 24층, 149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이며, 서울 지하철 9호선 노들역 앞 초역세권에 위치한다고 전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작구는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당시 보도 기준 동작구의 2024년 거래량은 1219건으로 2023년 거래량(1264건)의 96%가 체결됐으며,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많은 흑석동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해지고 매매가가 뛰자 한 달 새 매물이 12% 이상 줄기도 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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