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값 월 최대 4만원 지원

정윤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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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값을 지원하는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근로자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외식업체에서 결제한 금액을 1인당 하루 최대 1만원, 월 최대 4만원 지원한다.
근로자에게 점심값을 지원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12일까지 중소기업확인서와 근로자 월급명세서 등을 첨부해 사업장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로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들의 점심값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음식점 이용을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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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6일 09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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