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오금동 현대백조 31㎡ 8억 3천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1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송파구 오금동 현대백조 아파트 전용 31㎡가 8억 3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1월 | 세대수 | 285세대 |
| 규모 | 2동 | 주차 | 지상 96대·지하 99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7일 계약된 4층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9월 18일 7억 2천만원이었다.
현대백조는 1997년 1월 준공된 2개 동 285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최고 층수는 19층이며, 중앙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주차는 지상 96대와 지하 99대 총 195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5호선 방이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 역시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2026년 1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송파구는 2025년 10월 15일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 매매·전세 거래량과 가격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보도에서 송파구 헬리오시티는 규제 시행 전인 2025년 7월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와 규제 시행 발표일인 10월 15일부터 12월 30일까지의 거래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매매 건수는 24건에서 34건으로 41.67% 증가했으며 평균 가격은 26억 7146만원에서 28억 8765만원으로 8.09% 상승했다고 전했다.
2025년 12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송파구는 2025년 11월 한 달간 415건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이뤄져 최근 6년 중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정부의 전방위적인 대출 규제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졌지만 송파구 진입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도 매수가 가능한 소형 평형으로 눈을 돌린 결과로 분석했다. 2025년 11월 송파구 거래 중 182건은 전용면적 80㎡ 미만의 중소형 아파트였으며, 이는 전년 동월(102건)보다 80%가량 증가한 수치였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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