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영도 포차거리 옆 바다에 빠진 40대 취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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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9일 0시 24분 부산 영도구 영도대교 인근 포차거리 옆 바다에 빠진 40대 여성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술에 취했던 A씨는 구조된 이후 별다른 이상 없이 일행들에게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음주 후 바닷가를 오가면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질 수 있다"며 "직접 구조하기보다는 주변의 구명환 등 안전 장비를 활용하고 즉시 119나 해경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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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9일 10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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