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주공19단지(창동리버타운) 84.9㎡ 11억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도봉구 창동 주공19단지(창동리버타운) 전용 84.9㎡ 거래가 11억원으로 확인됐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88년 11월 | 세대수 | 1,764세대 |
| 규모 | 12동 | 주차 | 총 1,073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한신공영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26일 계약됐으며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9일 10억 5천만원이었다.
주공19단지(창동리버타운)는 1988년 11월 준공된 1,764세대 규모의 단지로 도봉구 창동에 위치해 있다. 12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한신공영이 시공했고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4호선 창동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3년 12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도봉구는 노원·강북구와 함께 '노도강'으로 불리며 2030 젊은 층 매수세가 몰린 지역이었다. 당시 보도에서는 서울 다른 지역과 비교해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데다 재건축 등 개발 호재가 몰리면서 '영끌족' 매수 수요가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도봉구에서 대상타운현대·창동대우·창동태영데시앙·도봉휴한신 등에서 전용 84㎡를 6억~8억원대에 구매 가능하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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