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DeportesRéferi mexicana debutará en Conferencia Big Tenוואלהטראמפ בדרום קרוליינה: "אנחנו יכולים להשיג עסקה בכל זמן שנרצה"The Jerusalem PostTrump to meet Gulf leaders for Iran war talks next week - reportESPNFBS oversight committee can't overturn WMU loss despite improper protocolsDaily MaverickAMABHUNGANE: PetroSA was owed R227m, but may end up losing R1.4bn instead한겨레IPO 절차 돌입한 무신사, 국내외 오프라인 확장 가속…중국 선전 매장 2곳 연다La NaciónCorinthians vs. Estudiantes de La Plata, en vivo: el minuto a minuto del partido por la Copa Libertadoresالنهارالحزب السوري القومي منشغل بالردودScreen RantMarvel Officially Upgrades Iconic Team To Avengers LevelThe Japan TimesAustralia to bar foreign students from bringing their partners and children경향신문‘짧은 추석’ 서울에서 보낸다면···“연휴 내내 문화행사 즐기세요”中国新闻网【赓续长征精神 奋进复兴征程】红色沃土长出更多富民产业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Thursday, September 17, 2026

[아시안게임] 탁구 신유빈·조정 김동용, 개회식 기수…주장에 김우진·이보나

Translate

이미지 확대 나고야 향하는 탁구 신유빈

나고야 향하는 탁구 신유빈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탁구대표팀 신유빈이 17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9.17 kjhpress@yna.co.kr

(서울·나고야=연합뉴스) 배진남 김경윤 기자 = 탁구 여자 대표팀 에이스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 기수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17일 두 선수가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한국 선수단을 이끌 기수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은 이번 대회 여자 단식, 복식, 단체전, 혼합복식에 출전해 메달 4개를 노리며 특히 임종훈과 함께 나서는 혼합복식에선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그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복식에서 금메달,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메달 4개를 획득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선 여자 단체전과 혼합복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동용은 17년째 태극마크를 달고 있는 베테랑으로 이번 대회 더블스컬과 쿼드러플스컬에 출전하며 특히 쿼드러플스컬 메달 후보로 꼽힌다.

한국 선수단 주장도 정해졌다.

베테랑인 양궁 남자 국가대표 김우진과 사격 이보나가 남녀 주장으로 활동한다.

1992년생 김우진은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활잡이로 올림픽(5개), 세계선수권대회(10개), 아시안게임(3개)에서 도합 18개의 금메달을 수집했다.

항저우 대회에서는 예선 라운드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하면서 엔트리에서 탈락했으나 대표팀 지원군 역할을 맡아 솔선수범했다.

1981년생인 사격 산탄총 이보나는 한국 선수단 여자 최고령 선수다.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은메달과 동메달 1개를 획득했던 그는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더블트랩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한국 선수단 본진은 17일 일본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에 입성한다.

이날 출국 기수는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가 맡았다.

hosu1@yna.co.kr,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7일 09시11분 송고

View the original on 연합뉴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