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초반 1%대 상승…장중 '7천피'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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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4.11포인트(0.64%) 오른 6,938.34에, 코스닥지수는 3.59포인트(0.43%) 오른 830.71에 개장했다. 2026.9.21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코스피가 21일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며 '7천피'(코스피 7,000포인트)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78.45포인트(1.14%) 오른 6,972.68이다. 이후 잠시 7,000선을 웃돌기도 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44.11포인트(0.64%) 오른 6,938.34로 출발해 장 초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2.76포인트(0.33%) 오른 829.8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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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1일 09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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