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 교통안전 콘서트 17일 원주서

장민호·자두·노라조·홍경민 등 출연…백운아트홀 무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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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이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2026 교통안전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일상 속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역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고려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꾸민다.
코미디언 김효진과 양상국이 진행을 맡아 관객 참여형 행사를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알린다.
무대에는 장민호와 자두, 노라조, 홍경민, 서영은, 윙크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tbn강원교통방송 프로그램 참여와 각종 행사를 통해 초대권을 배부할 예정이다.
공연 실황은 25일 낮 12시 5분부터 오후 1시 55분까지 전국 13개 지역 tbn 라디오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으로 방송한다.
임채유 tbn교통방송 본부장은 4일 "지역사회와 함께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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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9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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