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테이크핏, 익스트림과 협업…무신사서 기획상품 판매

이미지 확대
[남양유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남양유업[003920]은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이 헬스·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익스트림'과 협업해 12일부터 26일까지 무신사 뷰티에서 기획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운동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20∼30대 소비자를 겨냥해 운동 전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함께 선보이는 행사라고 남양유업은 전했다.
협업 상품은 총 2종으로, 테이크핏의 단백질 음료 '몬스터'와 기능성 에너지젤 '부스터'를 각각 익스트림의 '트리플 아르기닌 6200'과 묶어 구성했다.
남양유업은 행사 기간 무신사 앱과 웹사이트에서 협업 상품을 판매하고 공동 콘텐츠를 통해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남양유업은 오는 19일까지 출산을 앞둔 가정을 응원하고 취약계층 임산부를 지원하기 위한 '서프라이즈 베이비' 캠페인을 진행한다.
athen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2일 08시44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