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농구 ‘금빛 주역’ 강이슬·이정현, ‘아는 형님’ 뜬다

광고
이정현, 이우석, 변준형, 강이슬, 이소희까지. 실력만큼 입담도 빛나는 그들이 뭉쳤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따낸 남녀 농구 대표팀 선수들이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JTBC)에 출연한다.
제이티비시(JTBC)는 오는 10일(토) 밤 9시에 방송하는 ‘아는 형님’에 강이슬, 변준형, 이소희, 이우석, 이정현이 출연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따르면 이들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기까지 뒷이야기를 들려주는 등 코트에서와는 또 다른 통통 튀는 매력으로 ‘형님’들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광고
강이슬은 중국과의 4강전 소회를 들려준다. 그는 “키 2m23인 중국 장쯔위 선수의 플레이를 보고 허탈해서 웃음이 나왔다”며 “이번 아시안게임은 4강이 가장 고비였다. 중국을 이긴 이후 우승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며 우승 이면을 공개한다.
이우석은 “나는 빼지 않는 스타일”이라며 다양한 챌린지를 섭렵한 ‘챌린지 장인’의 면모를 드러낸 뒤 코르티스의 춤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고 한다. 이정현은 농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미소의 비밀을 공개한다.
광고
광고
한편, 아시안게임에서 화제가 된 선수들의 예능 출연이 이어지고 있다. 남자 농구 우승에 앞장 선 이현중도 <유 퀴즈 온 더 블록>(tvN)에 출연한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