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복도 전기 계량기 화재…주민 5명 연기 흡입

김선호기자
이미지 확대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1일 오후 9시 50분께 부산 연제구의 한 15층 아파트의 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복도 전기 계량기에서 시작돼 복도 등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4층 아파트 주민 등 5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경찰은 전기 계량기 배선 문제로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ink@yna.co.kr
관련 뉴스
- [부산소식] 경찰, 시내버스 노선 활용 '포비버스' 운영
- 부산해경, 추석 앞두고 수산물 밀수·부정유통 특별단속
- 이태원참사·광주항쟁 허위 영상에 2억5천만원 챙긴 유튜버 송치
- 야간 당직 39차례 이탈하고 수당 챙긴 경찰관…법원 "정직 적법"
- '낙동강변 살인사건' 위증 재판서 전직 경찰관 1명 혐의 인정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2일 08시46분 송고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