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신현대12차 59억원·대치동 선경2차 51억원…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전용 107.16㎡가 59억원으로 등록 기준 최고 금액을 기록했다.
7월 7일 거래된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전용 107.16㎡(1층)는 59억원에 중개거래로 계약됐다. 이 단지의 동일 면적은 직전 6월 30일 58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어 51억원 거래로는 7월 16일 강남구 대치동 선경2차(8동-12동) 전용 127.75㎡(3층)가 확인됐다. 이 단지 해당 면적은 5월 28일 50억원에 거래됐었다.
2023년 10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압구정 신현대(현대11차) 전용 183㎡는 2023년 10월 5일 69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당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평형이 2023년 6월 63억원, 7월 64억원에 사고 팔린 뒤 두 달 만에 최고 실거래가를 다시 경신한 것이었다. 2023년 보도 당시 신현대가 속한 압구정2구역은 설계업체 선정을 마친 상태였으며,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에 참여해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이 기대되고 있었다.
2025년 4월 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시행 발표 직후인 2025년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남 3구와 용산구에서 체결된 거래 116건 중 40건(34.5%)이 신고가에 계약됐다고 전했다. 강남구에서는 74건 중 31건(42%)이 신고가 거래였으며, 2025년 3월 19일 압구정동 신현대 11차 183㎡가 92억원에 거래되며 당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편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3월 둘째주 서울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8.6을 기록해 2025년 1월 셋째주 이후 57주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2026년 3월 보도 당시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증가한 절세 매물에 향후 보유세 인상 압박까지 더해지면서 수요가 급감하고 있다고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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