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quirerHybrid rice seeds bring bumper harvests for Agusan del Sur farmersDaily MaverickUganda imposes 21-day quarantine on citizens returning from CongoESPN DeportesCruz Azul acaricia la Liguilla tras gran triunfo en QuerétaroESPNSeahawks dominate to hand Chiefs first loss of seasonThe Jerusalem PostBolsonaro refuses to concede, says he will seek annulment of Brazil voteGIGAZINE皮膚がんの見分け勝負で最新の汎用AIが10年前のAIに敗北ZDF heuteEntdecken Sie das ZDF-NachrichtenstudioAntara NewsGovt prepares scheme for MSME involvement in free meal programThe Sydney Morning HeraldDickson wows America with AFL-style puntSözcüFlavio Bolsonaro seçim sonuçlarını tanımadı: İptal talep edecekABC News (Australia)Second death increases call for action on health system in 'crisis'El ComercioTemblor en Perú: últimos sismos reportados este lunes 26 de octubre
The Daily Newsstand · Free, Always
Monday, October 26, 2026

윤석열 ‘실명 위기설’ 돌자…직접 본 변호사 “살 빠져 다들 염려한 듯”

Translate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5년 9월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5년 9월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광고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이 “최근 확산되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의 ‘실명 위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유정화 변호사는 25일 페이스북에서 “눈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지난해 증상이 심했던 시기 이후 꾸준히 치료받아 현재는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인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약을 강제로 줄이거나 치료를 제한한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또 윤 전 대통령이 변호인 접견을 거부한다는 주장도 “허위 사실”이라고 유 변호사는 밝혔다. 유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은 재판이 없는 날 변호인들과 접견하며 사건 진행 상황을 빠짐없이 보고받고 향후 대응 방향을 적극 논의하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불필요한 오해와 우려가 확산되지 않기를 부탁드린 다”고 말했다.

광고

유 변호사는 ‘실명 위기설’이 돈 이유에 대해 같은 날 스레드 답글에서 “아마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다들 염려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좀 더 잘 챙겨 드실 수 있게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10일 재구속된 직후부터 눈 건강 이상을 호소한 바 있다. 이를 이유로 내란 특검팀과 김건희 특검팀의 소환조사에 불응하고 자신의 형사재판에 불참하기도 했다. 지난해 8월5일 윤 전 대통령의 또 다른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이 ‘당뇨망막증’을 앓고 있는데 관련 시술을 3개월째 받지 못해 실명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후 법무부는 같은 달 1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이 실명 위기에 처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안과 질환과 관련해 2차례 외부 진료를 허용하는 등 수용자에게 허용되는 범위에서 필요한 의료 처우를 모두 제공하고 있다”며 “일부 주장과 같이 안질환 포함 건강 상태가 매우 안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했다.

View the original on 한겨레 →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