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파주] 수도권 지키는 17사단, 접경지서 포탄 사격훈련

(파주=연합뉴스) 육군 17사단은 16일 경기 파주시 강북훈련장에서 K55A1 자주포 사격훈련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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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17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원훈련과 연계된 이날 훈련에는 예하 천둥여단 비룡대대 현역 장병과 예비군 190여 명이 참여해 고폭탄(HE) 60여발을 사격했다.
특히, 현역 장병과 예비역 장병이 함께 포반을 구성했다.
포반은 포병부대의 최소 단위 전투조직을 말하며 보병부대의 분대와 같은 개념이다.
1개 포반이 화포 1문을 맡아 하나의 팀으로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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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17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 관계자는 "현역 장병의 숙련된 전투력에 예비군의 경험과 노하우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임무 수행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글 = 임병식 기자, 사진 = 육군 17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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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7일 08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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