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전 지역 흐림…평양 등 서해안 미세먼지 주의보
윤보람기자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북한은 10일 전 지역에서 대체로 흐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이 13도로 평년보다 4도 높았고, 낮 기온은 24도까지 오르겠다고 전했다.
방송은 "오전에 평양시를 비롯한 서해안의 일부 지역에서 지표면 부근의 상대 습도가 높고 바람이 약하게 불어 부유 물질들이 확산하지 못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견된다"고 밝혔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2, 0
▲ 중강 : 구름많음, 20, 10
▲ 해주 : 맑음, 24, 0
▲ 개성 : 맑음, 25, 0
▲ 함흥 : 맑음, 22, 10
▲ 청진 : 구름많음, 1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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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0일 08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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