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석관동 두산 59.97㎡ 10억 92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석관동 두산아파트 전용 59.97㎡가 10억 92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8년 4월 | 세대수 | 1,998세대 |
| 규모 | 25동 | 주차 | 지상 591대·지하 1,65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두산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23일 계약됐으며 7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31일 10억 3000만원이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석관두산아파트는 1998년 4월 준공된 199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2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5층 높이다. 개별난방 방식이며 위탁관리로 운영된다. 주차는 지상 591대, 지하 1658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6호선 석계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북구 한신한진아파트는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150건 거래되며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이 거래된 일반 아파트로 집계됐다. 같은 기사는 성북구 최대 규모 단지인 한신한진이 종로·광화문 등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가성비 주택을 찾는 실수요자가 꾸준히 유입되는 아파트라고 전했다.
2024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1월 말 시행된 신생아특례대출 이후 성북구에서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246건 집중되며 서울에서 세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보도 기준 성북구 돈암동 한신한진아파트가 9억원 이하 거래 18건, 길음동 길음뉴타운2단지푸르지오가 13건 거래됐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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