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 '부캉이'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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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제공]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는 대선 '부캉이' 에디션을 8일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최근 부산 북항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로 전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어 부캉이 열풍에 발맞춰 기획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라벨은 시원한 파도를 타며 환하게 웃고 있는 귀여운 상어의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대선의 상징인 푸른 바다와 역동적인 물보라가 상어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어우러져 한층 더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한다.
대선주조는 공식 SNS에 AI 숏폼 홍보 영상 '북항에 온 상어, 이유가 이거라는데?'를 선보였다.
영상은 수로에서 헤엄치던 부캉이가 대선을 꺼내는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원도심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부캉이의 밝은 에너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부산 시민들의 이야기에 늘 귀 기울이고 함께 웃으며 언제나 친구처럼 사랑받는 대선주조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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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제공]
부캉이는 지난달 18일 처음 목격된 이후 2주 넘게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르고 있다.
바깥 바다로 내보내려는 구조 당국의 두차례 유도 시도에도 수로에 계속 머물고 있다.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5일 이날 오후 6시 기준 북항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은 101만5천800명으로 파악됐다. osh998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8일 09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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