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금속 가공 공장에서 용접 중 화재…건물 1개동 불타

최재훈기자
(남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9일 오후 4시 20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소재 금속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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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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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재로 건물 1개 동과 내부 보관 중이던 공구 등이 불타 약 7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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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0일 08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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