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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5, 2026

'일본은 역대 최고인데' 이럴 수가! '44년 만의 최악' 금메달 40개도 못땄다, 양궁-태권도-수영 부진이 결정적...구기 종목 부활+신생 종목 발굴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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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결국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44년 만에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달 19일 개막한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6일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4일 폐막했다. 한국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를 획득해 종합 3위에 올랐다. 지난 항저우 대회와 같은 순위다. 펜싱 남자 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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