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프로농구 홈경기장에 다회용기 지원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지역 프로농구 5개 구단 홈경기장의 푸드트럭과 매점 등에 다회용기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고양 소노스카이거너스, 수원 KT 소닉붐,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부천 하나은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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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구단 홈경기 때 음식 포장용 다회용기와 다회용 컵을 공급하고 회수와 세척 등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프로축구·배구 16개 구단의 홈경기장에도 다회용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경기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자 다회용기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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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7일 09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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