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400만달러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우승자에게 GV80 HEV”

제네시스가 오는 25일까지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전년도 우승자 이정환과 김시우, 임성재, 라이언 폭스 등 선수 126명이 출전한다.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는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400만달러이며 우승자는 상금 68만달러와 GV80 하이브리드를 받는다. 우승자에게는 향후 2년간 KPGA·DP 월드투어 출전 자격도 주어진다.
16번 홀에서 처음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GV70, 해당 선수의 캐디에게는 GV60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출전한 KPGA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선수는 ‘2027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을 받는다.
제네시스는 선수 이동을 위해 GV80 쿠페와 G90, GV70 전동화 모델 등 차량 67대를 지원한다. 회사는 DP 월드투어의 친환경 운영 캠페인에 맞춰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3대도 투입한다. 선수와 캐디를 위한 전용 카페에서는 음료와 간식을 제공한다.
관람객을 위한 팬 빌리지에는 GV90 네오룬을 전시하고 대회 기념 상품과 골프 액세서리를 판매한다. 제네시스는 대회장 곳곳에 GV80 하이브리드와 GV60 마그마 등 총 9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별도 레이싱 구역에서 GMR-001 하이퍼카도 선보인다. 사전 응모한 갤러리는 GV80 하이브리드 현장 시승에 참여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어린이 골프 강습과 사인존으로 구성된 키즈존, 유소년 선수 대상 원포인트 레슨과 초청 만찬도 운영한다. 관람객은 푸드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보유자와 주요 파트너를 위한 전용 라운지도 마련된다.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는 “올해도 골프 팬은 물론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관람 경험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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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하며 총상금 400만달러와 차량 67대를 지원했습니다.
대회 기간 프리미엄 차량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행사를 통한 마케팅 활동이 향후 브랜드 가치와 고급화 전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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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오는 25일까지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하며, 올해의 대회에는 12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총상금 400만 달러가 걸려 있으며, 우승자는 상금과 차량, KPGA·DP 월드투어 출전 자격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제네시스는 친환경 차량을 포함한 특별한 이동 수단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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