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답십리청솔우성 114.76㎡ 12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0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청솔우성 전용 114.76㎡ 거래가 12억 1,000만 원을 기록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경신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3월 | 세대수 | 1,110세대 |
| 규모 | 14동 | 주차 | 총 1,210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우성건설 |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5일 계약됐으며 3층에서 성사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1일 11억 8,000만 원이었다.
답십리청솔우성은 2000년 3월 준공된 1,110세대 규모 단지로 우성건설이 시공했다. 14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층은 25층이다. 주차는 지상 244대, 지하 966대 등 총 1,210대를 수용할 수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5호선 답십리역과 청량리역까지 도보 15~2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2026년 8월 첫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42% 상승하며 서울 평균 상승률 1.7배를 웃돌았다. 같은 기사는 답십리청솔우성 전용 84㎡가 2026년 7월 2일 12억 2,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최고가인 11억 6,900만원보다 5,100만원 오른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6년 9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롯데캐슬 SKY-L65 전용 84㎡가 2026년 7월 21억 4,000만원에 거래됐고, 래미안엘리니티 전용 84㎡가 2026년 3월 20억원에 거래되는 등 동대문구에서 전용 84㎡ 아파트가 20억원대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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