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식] 생명존중 안심마을 3곳 추가 지정…총 8곳

정윤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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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연합뉴스) 충남 보령시는 오천면과 대천3동, 대천5동을 지역 내 기관·단체가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추가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에는 청소면, 주포면, 남포면, 주산면, 대천5동이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됐다.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 기관·단체들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활동을 펼치게 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1일 08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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