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자원순환시설서 화재…대응 1단계 진화 중

최종호기자
(여주=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26일 오전 4시 56분께 경기 여주시 가남읍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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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쓰레기에서 불이 난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장비 30여대와 인력 9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진화 작업 20분 만에 연소확대 등을 이유로 대응 1단계(차량 31∼50대 동원)를 발령하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불이 나자 근로자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그 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자세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zorb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6일 08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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